부산과 울산 출신 정.재계 원로들이 모임을
결성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자문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를 회장으로 한
오륙회 회원들은 오늘(7\/13) 낮 울산시내 한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6-70년대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회상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모임에는 심완구 전 울산시장과
신병열 전 의원, 신상우 KBO 총재, 서석재
전 의원, 박관용 전 국회의장, 김재기
전 외환은행장 등 정.재계 인사 10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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