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부.울 정재계 원로 울산에서 한자리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7-13 00:00:00 조회수 94

부산과 울산 출신 정.재계 원로들이 모임을
결성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자문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를 회장으로 한
오륙회 회원들은 오늘(7\/13) 낮 울산시내 한
음식점에서 모임을 갖고 6-70년대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회상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모임에는 심완구 전 울산시장과
신병열 전 의원, 신상우 KBO 총재, 서석재
전 의원, 박관용 전 국회의장, 김재기
전 외환은행장 등 정.재계 인사 10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