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 출마를 선언한 이해찬 전 총리는 오늘(7\/13)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초청특강에서
자기의 공적권한으로 사익을 추구한 한나라당
이명박 예비후보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 전 총리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기의 땅이 있는 서초동 일대의 고도제한을
해제한 것은 공직자로서 용납받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범여권 대통합에 대해서는 최근들어
친노 배제론이 호소력을 많이 잃었으며,
빠른 시일내에 통합신당이 창당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