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 생활체육공원 비상대책위원회
주민들은 오늘(7\/13) 기자회견을 통해
생활체육공원을 주민 모두를 위한 체육시설로 전환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의견수렴과정 없는 체육공원
설립과정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중구청장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성안생활체육공원은 전체 면적의 70% 이상이
테니스장으로 조성돼 시설 편중이 심하고,
인근 지역에 소음 공해 등이 우려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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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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