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2동 지역 주민 20여명은 오늘(7\/13)
인근 아파트 공사장에서 나오는 분진과
진동으로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아파트 시공사측이 사전에 주민
동의도 없이 공사를 시작했으며, 분진과 함께
주택이 균열돼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시공사측은 진동과 분진이 허용
기준치 이하로 나와 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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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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