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충남 연기군에서 거행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기공식에 보내질
울산 혁신도시의 흙단지 전달식이
오늘(7\/13)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울산 혁신도시에서 채취한
흙을 단지에 담아 희망누리 균형발전 서포터즈에게 전달했으며,이 흙은 다른 혁신도시의 흙과 함께 지방분권과 분산의 상징으로 행복도시에
합토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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