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임단협 본격 교섭 시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7-12 00:00:00 조회수 190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첫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올해도 노사간 합의 도출이 쉽지 않은
민감한 사항이 많아 난항이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첫 상견례를 가지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첫 상견례인만큼 노사대표는 올해 임단협을
빨리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 교섭일정과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협상에서 회사측의 중앙교섭
참여와 고용안정에 촛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cg)이를 위해 노조는 기본급 대비 8.9% 임금
인상과 정년 연장, 해외생산물량 노조 개입
확대 등 134개항의 요구안을 회사측에
전달했습니다.

◀INT▶ 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
(중앙교섭 없이 지부교섭 없다)
◀INT▶ 이상욱 현대자동차 지부장
(올해 목표는 고용안정,,)

cg)이에 맞서 회사측은 신차가 양산되기 전
여유인원의 전환배치 협의와 가정의 날 폐지,
임금피크제 등의 단협 개정안을 노조에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INT▶ 노진석 현대자동차 홍보이사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필수,,,)

노사 모두 이번달까지는 단체협상 요구안에
대한 설명회만 한다는 입장이어서 본격적인
협상은 휴가가 끝나는 다음달 초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s\/u)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협상도 민감한
문제가 많아서 협상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