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열린우리당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이 오늘(7\/12) 울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자유무역지역과 산재병원 설립 등 지역 현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정치는 민심을 수용하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범여권의
통합을 바라는 민심을 받아들여 후보를
결정해야 된다며, 범여권 통합에 대한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밝혔습니다.
한편 내일(7\/13)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특별 초청 강의차 울산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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