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의 2.13합의에 따라 북한에
제공하기로 한 중유 5만톤 가운데 첫 선적분
6천200톤을 실은 제9 한창호가 오늘(7\/12) 낮
12시 울산항을 출발했습니다.
중유 인도 업무를 맡을 통일부 관계자 3명 등
모두 15명이 승선한 한창호는 오는 14일
새벽 북한 선봉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중유 수송 선박은 다음달 초까지 4차례 더
북한으로 출항해 예정된 5만톤 수송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