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주민대책위원회는
오늘(7\/12) 중구 다운동 한국토지공사 울산지사 앞에서 보상가 현실화와 양도소득제 감면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집회에 참가한 중구 장현동과 유곡동등 주민
2백여명은 지난달부터 실시된 혁신도시
예정부지 감정평가에서 주민들의 입장이
고려되지 않고 있다며 성실한 감정평가와
성의있는 협상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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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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