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1) 오후 1시쯤 남구 석유화학공단내 카프로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발생해
소방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남부소방서는 공장에서 창고 보수작업을
하면서 바닥에 있던 비료가 물과 반응해
가스가 생긴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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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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