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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퇴직금 사기당했다며 자살 소동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7-11 00:00:00 조회수 74

오늘(7\/11) 오후 5시쯤 50살 정모씨가 번영교 난간에서 사기를 당했다고 호소하며 자살소동을
벌이다 119구조대의 설득작업으로 30여분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교사로 일하다 지난 2005년 퇴직금으로 땅을 샀지만 등기부등본
때문에 사기를 당했다며 법원에 대해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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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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