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남외동 푸르지오 2차 아파트가 입주를
20여일 앞두고 부실시공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실시한 사전
점검 에서 엘리베이터 위치 변경,베란다 난간 부실시공, 씽크대에 저급자재를 사용했다며
시공불량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설계변경과 부실시공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여 준공승인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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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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