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노사 교섭이 성과없이 결렬된 가운데
울산에서도 이랜드 노조의 농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구 상안동 홈에버 이랜드 노조원 90여명은
오늘(7\/11) 1층 리빙파트 영업을 중단하는
부분 파업과 함께 상품 불매운동, 대시민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한편 이랜드 노조의 농성장에는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와 단병호 의원이 방문해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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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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