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화형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한 2007 여성주간 기념 세미나가
오늘(7\/11) 오후 울산시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정민자 울산대교수는
혁신도시를 가족친화형으로 건설하기 위해서는 가족친화 지수와 공동체 계획을 위한 객관적
지표를 개발해 적용해야 하고,관련 주체들간의 유기적 협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또 가족친화형 혁신
도시 건설을 위한 시민단체 협의회가
발족됐으며,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가 가족
친화형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행정당국 등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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