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농협은 오늘(7\/11) 농어촌 지역
30개 초.중학교와 합동 자매결연을 하고
학교당 2백만원씩 모두 6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에 12개 지점을 갖고 있는 중앙농협은
1사 1촌 도농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자매결연을 확대하고 있으며, 무거동 본점은
삼호초등과 삼호중학교, 다운지점은 다운초등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는등 12개 지점별로
자매학교에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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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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