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동 주민들이 인근에 들어선
테니스장이 특정 동호인들만을 위한 시설이라고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남구도 대규모
테니스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 반발이
우려됩니다.
남구청은 태화강 둔치의 테니스장을 야음동
근린공원으로 이전하기 위해 현재 현장조사를 마치고 국비 보조금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태화강 둔치 테니스장 2곳이
국토관리청의 점용기간 연장불가 방침에 따라
이전이 불가피해 새로 테니스장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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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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