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세무서,골프연습장.사우나 중점관리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7-11 00:00:00 조회수 106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가 최근 호황을 누리고 있는 골프연습장과.사우나.유흥주점 사업자와 세금 탈루가 빈번한 변호사와 법무사 등
불성실 신고 혐의가 있는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해 중점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오는 25일까지인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 납부기간을 맞아 신고
내용과 과세자료 내역 등을 종합 분석해 불성실 혐의가 있는 사업자를 개별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무당국은 이들 개별관리 대상자에 대해
시설규모와 업황 등 사업장 현장 확인을 실시
하는 한편 현금수입 업종은 입회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