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중유를 수송하기 위한 첫번째 선박인 제9한창호가 중유를 선적하기 위해 내일(7\/11)
오전 11시 울산항 sk에너지 부두에 접안합니다.
sk에너지와 울산해양청은 한창호가 sk에너지 부두에 도착하는 즉시 안점점검을 실시해
별다른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 곧바로 중유
6천 200톤에 대한 선적에 들어갑니다.
선적은 모레(7\/12) 낮 12시까지 모두 마무리
되며 북한 함경북도 선봉항으로 떠나기 전
부두에서 간단한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2.13 합의에 따라 북한으로 수송되는 중유는 모두 5만톤이며 이번에 선적되는 중유는 이
가운데 첫 번째 선적분이 6천 200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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