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10) 불법 게임장에 대한 특별 단속에서 적발된 게임장 업주 34살
김모씨 등 3곳의 업주에 대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중구 옥교동 인쇄소
건물에 바다이야기 게임기 80대를 설치하고
상품권 8천5백여장을 환전해 주다 적발
됐습니다.
경찰은 김씨 소유의 게임장을 포함해 모두
3곳의 게임장에서 모두 120여대의 불법게임기와 상품권 만3천여장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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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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