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은 어제(7\/9) 오후 3시쯤
울산항 묘박지에서 연료를 주입하던 중 기름을 유출시킨 3천 900톤급 파나마 국적 유조선 선장 지모씨를 해양오염방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지씨는 어제 오후 3시쯤
급유선으로부터 연료를 공급받던 중 연결주입구 불량으로 연료유 12리터를 바다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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