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7\/9) 울산시에 대한 지난해 회계년도 세입과 세출결산 심사에서
집행잔액과 이월금이 최소화되도록 예산 편성 단계부터 충분한 검토를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의원들은 지난 2천5년 1인당 세부담액이
124만원, 1인당 재정규모가 102만원 이던것이
1년뒤 세부담액은 143만원이나 늘어난 반면
재정규모는 119만원에 그쳤다며 시민들이
납부한 세금에 비해 재정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10년 동안
부족한 사회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많은
예산이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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