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지역 방위를 담당하고 있는 보병
제53사단은 오늘(7\/9) 울주군 삼남면
포사격장을 이전하기위해 부지를 물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53사단 관계자는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와 군이 수 차례 합동회의를 가진 끝에 이전에 공감하고 20여개 대상부지를 물색하고 있으며,조만간 최종 후보지가 선정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이전 예정지 주민들의 반발
없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군 시설을 유치하는
민.관.군의 합동 이전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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