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8) 노조의 점검농성으로 영업에 일부 차질을 빚었던 북구 상안동 홈에버가
오늘(7\/9)은 노조가 예정된 대시민 선전전을 취소하면서 정상영업을 했습니다.
이랜드 노조는 서울 뉴코아 강남점 등의
농성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에서 60여명의
노조원들이 대규모 상경하면서 남은 인원이
많지 않아 오늘 오후 2시로 예정됐던 대시민
선전전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노조원들의 폭력 행위에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랜드 비정규직 문제를 둘러싼 노사간의 갈등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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