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북구청에서도
여권발급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해마다 3-40%씩 늘어나는 여권발급
신청건수를 감안해 올 하반기나 늦어도
내년초까지 북구청을 여권사무 수행기관으로
확대 지정해 줄 것을 외교통상부에
신청했습니다.
북구청이 여권사무 수행기관으로 지정되면
북구는 물론 동구와 중구,인접 경주시 일부
지역의 유동인구를 포함해 55만여명에 달하는 여권관련 민원인들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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