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9) 훔친 열쇠로
자신이 일하는 레스토랑 사장의 집을 턴
혐의로 24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이 일하는 북구
산하동 모 레스토랑 집무실에서 사장 56살
주모씨의 핸드백을 뒤져 열쇠를 훔친 뒤 북구
정자동 주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혐금과
수표 등 8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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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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