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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열쇠로 사장 집 턴 점원 영장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7-09 00:00:00 조회수 178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9) 훔친 열쇠로
자신이 일하는 레스토랑 사장의 집을 턴
혐의로 24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달 28일 자신이 일하는 북구
산하동 모 레스토랑 집무실에서 사장 56살
주모씨의 핸드백을 뒤져 열쇠를 훔친 뒤 북구
정자동 주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혐금과
수표 등 8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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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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