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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여건이 마땅하지 않은
농촌지역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예비대학생과 학생들을 연결시켜 주는
교육계의 멘토링 제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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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산읍의 한 중학교 입니다.
정규수업이 끝난 교실에 삼삼오오
학생들이 모여 앉아 이른바 방과 후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대학생 선생님 입니다.
진주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멘토링 제도ㅂ니다.
사교육비 경감과 열악한 농촌지역의
교육여건으로 인한 도시 학생들과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도입됐습니다.
학생들은 학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분위기와 학습효과에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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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같은 좋은 기회가 좀더 확대 됐으면
하는 학생들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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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로 나선 예비 선생님들 역시
좋은 경험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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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 처럼 학기중에
멘토링제도를 운영하는 곳은
도내에서는 진주와 창원,마산 김해 등
4군데에 이릅니다.
학생과 예비 대학생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멘토링 제도,
전인교육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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