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면서, 전염성이 강한 세균성
소아 장염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환경보건연구소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소아 장염의 원인균은 로타바이러스와
엔테로바이러스로 1-2일의 잠복기를 거쳐
심한 구토와 발열등의 증세가 나타난다고
밝혔습니다.
로타바이러스는 오염된 식품이나 물,
오염된 물건과의 접촉에 의해 전파되며
생후 6∼24개월 영·유아에게 주로 감염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