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8)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선착장에서 이 마을에 사는
어린이 4명이 높이 1미터의 활어차용
수족관 위에서 놀다 수족관이 전복되는 바람에 바닥에 깔리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10살 진모양이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어린이들이 수족관 위에서 놀다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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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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