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억원이 투자된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PDP 4라인의 설비 공사가 끝나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간 삼성SDI는
"최근까지 시험 생산을 거듭한 끝에
모든 생산공정이 안정화됐다"며 이번주
수요일부터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최초로 50인치 PDP 패널 양산 체제를
갖춘 삼성측은 이곳에서 월 18만개의 패널을 생산해 세계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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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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