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시 지난해 세금 786억 원 못 거둬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7-07 00:00:00 조회수 149

울산시가 지난해 세금 786억4천여만 원을
징수하지 못해 이 가운데 718억4천여만 원은
이월하고 68억90여만 원을 결손 처리했습니다.

거두지 못한 세금 가운데 이월금의 내역은
재산압류 소송 계류중이 289억6천여 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고질적 체납 135억6천여만 원,
체납자 거주지 불명 82억7천여만 원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결손 처리된 세금은 무재산 41억3천여만 원, 납부시효 만료 16억2천여만 원, 체납자
행방불명 4억7천여만 원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