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2007 울산MBC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오늘(7\/6)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천2백명의 배트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오늘 각 종목별
예선을 벌였고, 내일은 결승전과 함께 시범경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울산MBC는 이번 대회 수익금의 일부를
소아암에 걸린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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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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