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황을 보이면서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징어 잡이 어민들을 돕기 위해
기업체들이 오징어 단체급식에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7\/6) 3천400만원 어치의
오징어 8만 마리를 구입해 직원들의 점심 식사
반찬으로 제공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이어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10여개 대기업들도 차례로 오징어 급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역 기업체들의 오징어
단체급식을 통해 총 오징어 500톤을 소비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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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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