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관광협회가 주최한 2007년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20개 작품이 우수 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됐습니다.
일반 상품분야에서는 허진규씨의 옹기엑스포
문화관광상품이 대상을 받는 등 모두 10개
작품이,창작아이디어 분야에서는 윤경미 씨의 반구대 고래의 화려한 외출 등 10개 작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리며,이에앞서 내일(7\/7)부터 10일까지
출품작 전시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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