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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2007 울산MBC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내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전국에서 천2백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규모로
벌써부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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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은 시각, 남구의 한 체육관이 배드민턴
경기를 하는 동호인들로 붐빕니다.
때로는 짧게 때로는 강하게 치며 펼치는 짜릿한 승부는 생활속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립니다.
배드민턴은 채와 공만 있으면 어디서나 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만점 운동입니다.
◀INT▶ 주민
"부부금슬에 좋고...."
울산MBC는 건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2007 울산MBC 전국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합니다.
S\/U) 내일부터 이 곳 동천체육관에서 열릴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천2백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박맹우 시장 등 지역 인사들의 재미있는 시범
경기와 왕년의 씨름스타 이만기씨가 출전해
멋진 승부를 펼칩니다.
울산MBC는 이번 경기를 녹화해 오는 14일
토요일 아침 9시 55분부터 자체 방송하고,
MBC-ESPN을 통해서도 전국방송할 예정입니다.
◀INT▶ 배드민턴 전무
생활 속 스포츠 배드민턴, 전국대회를 앞두고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SYN▶ 동호회원들
"화이팅"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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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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