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중국시장 판매부진이 계속되자
중국 현지에서 비상판매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국 판매가 6월들어 다시
급락세로 돌변함에 따라 비상 판매체제에
들어갔으며,설영흥 부회장이 현대자동차 그룹의 중국 법인에 머물면서 판매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베이징 기차와 50대 50 합작법인인
베이징 현대의 월간 판매 실적은 지난 2천 5년
6월 중국내 전체 메이커 가운데 2위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올 3월엔 7위로 4월엔
11위까지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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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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