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교육인적자원부 2007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돼 3년동안 6억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도시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교육부에서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울산에서는
울주군이 지난해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