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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당원에 차량 제공 관계자 기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7-06 00:00:00 조회수 19

지난 3월 경기도에서 열린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출판기념회에 참가했던 울산지역
당원들이 무료로 셔틀버스를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오늘(7\/6) 한나라당 성동 을 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의 출판기념회일에 행자장까지 울산지역
당원들을 위해 무료로 버스 2대를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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