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6) 은행 현금인출기 코너 주변을 배회하며 돈을 훔친 47살 김모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일 오후 4시쯤
남구 신정동 모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38살
원모씨가 50만원을 입금하려다 입금이 미완료된 것을 모르고 자리를 비우자 이를 몰래 가지고 나온 혐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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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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