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되는 유명 외국회사 커피제품에서 다량의 이물질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남구 삼산동에 사는 44살 한모씨는 어제(7\/5)
저녁 동네 슈퍼에서 산 유명 외국회사의
병커피에서 심한 냄새와 함께 다량의 하얀색
침전물이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커피 회사측은 유통과정에서
충격으로 커피 안에 이물질이 유입돼 변질된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 시청 기자실 한동우부장님 갖고 있음
- 스타벅스 (동서식품에서 국내 제조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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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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