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이 내일(7\/6) 일제히 개장합니다.
울산시는 각 해수욕장에 민원봉사실과 샤워장,
음수대 등 관련 시설을 정비하고 모래를
보충하는 등 개장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의
하계휴양소도 이번 주말부터 개장하는 등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피서지들이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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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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