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5) 대낮에 학교
앞에서 초등학생들을 성추행한 58살 최모씨를 성폭력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제 오후 3시 40분쯤 남구 야음동의 모 초등학교 앞에서 여학생 3명을 불러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최씨는 알콜 중독으로 병원
치료를 받다 환자복을 입고 병원을 나와 이와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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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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