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설립을 기념해 울산을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오늘(7\/5)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인과 간담회를
갖고 노사분규 대처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역 경제인들은 매년 반복되고 있는 불법 노사분규에 대해 정부가 엄정 대처해
줄 것과 산업용지 적기 공급, 부동산 규제완화,자유 무역지역 조기 지정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정부가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덕수 총리는 상공회의소 간담회에 이어
중앙고등학교를 찾아 정부의 교육정책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총리는 대학입시에서 내신성적 실질반영률을
높이는 것이 정부의 기본적인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1사 1교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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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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