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오늘(7\/5)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원 6주년 기념으로 울산의
국제화 전략과 과제를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 기조강연에 나선
서울대학교 최상철 교수는 세계적 도시의
조건으로 규모와 경제의 집적 이익이 생겨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적 통합과 환동해권 중심
도시로서의 역할 재정립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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