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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잇단 방문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7-04 00:00:00 조회수 16

◀ANC▶
대선 후보 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이
오늘(7\/4)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두명 모두 울산을 중심으로 한 광역경제권
구축 등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한나라당 울산시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울산과 부산,경남을 한데
묶는 광역경제권을 주장했습니다.

중화학 산업 위주인 울산에 첨단 산업단지를
만들어 미래를 준비하고, 여기에 인근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경제의 규모를 크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INT▶이명박 전 서울시장\/ 한나라당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당원 대상
정책설명회에는 지지 당원들이 강당을 가득
메워 지지율 1위 후보에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줬습니다.

이 전 시장은 울산시당 방문에 앞서
양산 통도사를 방문해 주지 스님과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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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대선 출마를 선언한 김혁규 의원도
울산을 방문해 경상남도 지사를 지냈던
경험으로 주식회사 대한민국을 경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울산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울산 자유무역지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INT▶김혁규 의원\/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은 또 자신이 도지사 재직 당시
정치적 생명을 걸고 울산을 광역시로
분리시켰다며, 10년이 지난 지금 울산의 발전
모습을 보며 잘한 일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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