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소고된 전국금속노조가 이번달 중순을 전후해 산별교섭 성사를 위한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완성차 4사의 회사측 불참으로
중앙교섭이 결렬됐다며 내일(7\/5) 쟁의조정을 신청한 뒤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오는
18일쯤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금속노조의 핵심사업장인 현대자동차 지부는 오는 12일 지부 임단협 첫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파업 참가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