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울산을 방문한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은 울산이 장기적인 경제 성장을 이어가기
해서는 부산과 경남을 묶는 광역경제권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 시장은 한나라당 울산시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중화학공업 위주인 울산에
첨단산업 단지를 조성해 새로운 성장 산업을
준비하고 인근 부산,경남의 항만물류 등과
연계한 광역경제권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도 이와 연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오전에 통도사를
방문한데 이어 상공회의소에서 당원과 지지자를
대상으로 정책설명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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