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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7-03 00:00:00 조회수 16

◀ANC▶
이달들어 대선 주자를 비롯한 거물급
인사들의 울산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는 12일 김석기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벌써부터
재선거를 겨난해 후보군들이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내일 두명의 대선 주자가 울산을 방문합니다.

오전에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상공회의소에서 정책설명회를 갖고, 오후에는
대선 출마를 선언한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이
울산시당에서 당원 간담회를 갖습니다.

또 항만공사가 출범하는 모레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해양수산부 장관이 울산을 찾고,
오는 9일에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울산에서 지지세력 규합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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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교육감의 선거법 위반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는 12일 내려집니다.

만약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교육감 재선거가
실시되는데, 벌써부터 후보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직선제여서, 교육계 인맥 보다는 높은 인지도와
조직력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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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울산 캠프가 새롭게 인물들을
영입하는 등 경선을 앞두고 조직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내년 총선 출마설이 있는 김성환 변호사를
법률지원단장으로 영입한데 이어, 정영자 전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을 대외협력본부장으로
임명하고 오는 9일 있을 박 전 대표의 울산
방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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