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돗물 요금이 업무용으로 분류돼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측은 감면이 어렵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7대 광역시 중 학교 수돗물
감면을 별도로 규정한 도시는 없으며
업무용으로 분류된 다른 행정기관과 형평성도 문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학교만 감면할 경우 현재 원가
이하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상업용이나 가정용 요금이 더 오를 수 있다며
앞으로 울산시와 교육청간에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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