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이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에
조성중인 해양 매립 공장부지 가운데 일부를
현대미포조선에 배분할 계획입니다.
세진중공업은 공장부지 37만 제곱미터를
양해하고, 현대미포조선으로부터 수주물량을
보장받는 등의 조건으로 협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공장부지 부족으로 인해 탈울산
우려가 있는 현대미포조선을 위해 이번
공장 부지 양도 중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