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열리는 17세 이하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회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경기가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에
미디어센터 등 각종 시설물 보강보수 공사를
다음달 3일까지 완료하는 한편 관광산업과
연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펴나가기로
했습니다.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는 다음달 18일부터
20여일 동안 24개국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모두 52개 경기가 치러지며,울산에서는
다음달 24일 한국-토고전 등 예선 7경기와
16강,준결승을 포함해 모두 9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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